
뻔한 스포츠 관련 영화라는 느낌으로 시작한 관람...
하지만... 이 영화... 엄청나다...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스키 점프 종목에 대한 국가대표들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차헌태(하정우)는 영화 내내 진지한 웃음과 영어 개그를 선보였다.
영화 초기에는 재미와 웃음이 가득했다...

영화 중반이후, 우여곡절이 많은 주인공들은 포기를 하게 되는 순간에까지 이르지만...
다시 한번 일어서서, 메달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Canon | Canon EOS-1Ds Mark II | Manual | Multi-Segment | Manual W/B | 1/50sec | F8 | 0EV | 28mm | ISO-800 | No Flash | 2008:10:31 16:46:26
재미와 웃음으로 영화를 이끌다가...
실제 스키 점프를 올림픽에서 하는 장면은...
내 가슴을 뛰게 만들고, 흥분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 역경들과 실패는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도전과 열정이 자아낸 스키점프 국가대표들의 승리는...
나의 긍지를 이끌어내는데... 많은 힘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들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다시 한번 어려움을 이겨내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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